Nike 6.0 Presents iD Nation from Nike 6.0 on Vimeo.
2011/01/14 13:28
sympathyNike 6.0 Presents iD Nation from Nike 6.0 on Vimeo.
2010/08/13 21:27
sympathy
토네트 의자 - 미하엘 토네트, 바실리 의자 - 마르셀 브로이어, 바로셀로나 체어 -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로에, 찰리 임스
다들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디자이너들과 가구들이다.
그리고 「디자인 캐리커처」를 읽으면서 눈에 띤 글들이다.
그리고 안그라픽스에서 가구 디자인에 대한 짧은 글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하고 어쩌면 많이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요즘처럼 아파트가 대다수인 실정에서 자기만에 집을 꾸민다는 것은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느냐가 그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밖에서 보면 다 똑같은 유리창에 똑같은 벽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집 안에 들어가면 각자 취향이나 생활 패턴에 따라 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세련되고 우아하게, 어떤 사람은 토속적이면서 따뜻한 집안 분위기를 낸다.
그 집 안 분위기를 좌우하는데 깊은 관여를 하는 게 가구다.
어떤 가구를 선택해서 어떤 위치에 놓아두냐에 따라 그 집안 분위기가 다르다.
똑같은 의자도 어느 공간에 놓여있는가에 따라 쓰임새, 분위기가 많이 다르니.
똑같은 아파트, 오피스텔-규격화된 레이아웃-에 각자 취향에 맞게 가구를 선택하고 배치한다. 그리고 그 가구로
각자가 의도한 표정으로 사람들을 맞이 한다. 그것이 삶과의 대화가 아닐까?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공간과 가구의 대화. 그 대화가 완성된 모습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
요새 스마트폰의 UI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어쩌면 가구 디자인, 건축 디자인이 UI 디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플랫폼 위에 UI, 위젯, 아이콘을 배치하는 게 꼭 집안의 가구를 배치한다는 느낌이랄까.


2010/01/19 15:08
designhttp://uxbasis.hellogroup.com/
2008/10/20 13:22
design�� 땅에 UX(User Experience)란 화두가 생긴��� 거의 10년�� 되가는 것 같��. 특히 최�� 5년간 각종 컨퍼런��, 교�� 프로그램이나 조��� 이���, 명�� 타이틀에 UX(User Experience)란 말을 쓰는 경우��� 지속적으���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소위 유행어����� UX란 말을 여기저기에 쓰기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오히�� UX란 말에 대한 피���감�� 반감�� 다소 생�� 것도 사실이��. 본����� 없는 마케팅적 구호���만 UX�� 활용할 뿐 실제로 이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는 기업�� 조����� 거의 없다는 푸념이��. 이는 이���적이��� 추상적�� User Experience 개념만�� 국내에 주��� 전파되면서 실제 기업 현실에서 UX�� 조���화하�� 위한 현실적 성찰�� 전문��� 양��, 역할 정립�� 제대로 이루어���지 않았�� 때문이��.
Donald A. Norman의 User Experience에 대한 정의�� 계승하�� NNGroup에서는 진정한 User Experience의 조���적 구현에 대�� 다음�� 같�� 설���하고 있��.
True user experience goes far beyond giving customers what they say they want, or providing checklist features. In order to achieve high-quality user experience in a company's offerings there must be a seamless merging of the services of multiple disciplines, including engineering, marketing, graphical and industrial design, and interface design.
*�� �� UX의 정의와 역사적 배경은 아래 링크를 참���
http://www.interaction-design.org/ency ··· tml.html
여기서 국내의 현실과 가�� �� 차이점�� 이미 발견된��. 즉,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에서 UX�� 시작하는 프로세스를 보면 실무자들�� UX에 대�� 관심을 가지고 스터디�� 하�� UT �� 프로세스의 일���분을 선택적으��� 프로젝트에 적용하�� �� 성과�� 의사결정권자에게 보���하�� 한��.
안타깝게도 방���론적으��� 혹은 기술적으��� 접근한 이러한 사���들의 결���은 대개 유사한 패턴을 보인��. UX 프로세스를 통�� 몇 가지 포인트를 제시한다��� 하더라도 이����� 문제의 본���을 건드�� 수 있는 핵심적이��� 창조적�� 역할로 발전하지 못하�� 설�� 뛰어난 몇 사람에 의�� 베스�� 프랙티스��� �� 좋게 나온다��� 하더라도 몇몇 개인의 능력에 한정된 프로젝트에 머무르기 쉽��� 인��, 인프라의 한계에 의�� 이러한 베스�� 프랙티스��� 프로세스화되�� 어려�� 현실이��.
UX가 제대로 정착하�� 위해서 필요한 요건�� 무엇일���?
UX의 성공을 위해선 의사결정권자의 철학�� 실행적 리더쉽�� 필요하�� 이를 뒷���침해��� 수 있는 통합적이��� 창조적�� UX 리더 및 리더쉽을 갖춘 전문��� 그룹�� 서포터들�� 필요하��.
l UX에 대한 철학�� 조���화 능��(채��, 평가)을 갖춘 의사결정권자
l 통합적이��� 창조적�� 실무 UX 리더
l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전문��� 그룹
l 기업 외���의 UX 전문��� 그룹
의사결정권자
제품�� 서비스의 지속적 발전을 위�� 늘 고객의 의견과 불만에 귀 기울이는 MS의 빌 게이���, 사용자 경험의 혁신�� 시장에서의 리더쉽을 기업 생존의 핵�� 전략으��� 여기는 스티��� 잡��, 모든 사원의 UX 마인드�� 중시하�� 면접시 이를 항상 체크하는 아마존의 제프 베조��, 이태�� 에스프레소바의 경험을 프렌차이���화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스타벅스란 커�� 경험 디자인을 진두 지휘한 하워드 슐츠 모두 UX�� 실���적으��� 리딩하고 있는 의사결정권자들이��.
(미국에서 UX가 제대로 자리잡은 이유는 고객에 대한 전략적이��� 세���화된 접근�� 필요할 만�� 시장의 크기가 크��� Consumer Behavior 및 Marketing Research 기���의 마케팅 의사결정�� 자연스러우며 HCI 기���을 갖춘 전문���, 리더급 인력�� 풍부�� �� 복합적 요인에서 유래하는 것으��� 보임, 추후 컬럼에서 다룰 예정)
국내외에서 전��, 교양으��� HCI 과목을 공���하셨던 임원이나 혹은 직간접적으��� 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 서포터��� 되�� 기업 내에서 UX의 성공적�� 프로세스화�� 만들�� 내는 경우를 종종 �� 수 있��.(예: 늘 서비�� 출시전 사용자 테스��, 만족도 데이터를 요구하는 임원, Google VP Marissa Mayer 인터뷰 참���: http://www.goodexperience.com/2002/10/ ··· oduc.php)
국�� UX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해외의 이�� 리더들��� 부러워하고만 있을 수는 없겠��. 필자는 국내의 많은 기업가들�� 사용자 경험에 대한 통찰력을 갖춘 경우를 많�� 봐왔��. 본인도 돌이���보면 일을 하면서 UX의 새로�� 시도와, 판단에 귀기울여주시는 의사결정권자의 통찰력에 힘을 받고 좋은 성과�� �� 적�� 많았었��. 사용자 경험 분야를 깊�� 이해하고 구체적�� 조���화�� 리딩하지 못하더라도 의사결정시 제대로 된 UX의 결과물을 평가�� 주는 리더쉽���으���도 UX는 숨�� 틈을 마련할 수 있��.
다��� �� 숨�� 틈이라는 게 그리 넓지 않다는 것에서 현실적�� 문제가 발생한��. 기업의 리더가 확신하지 못하는 분야에 대한 투자와 채용은 극히 보수적�� 수 밖에 없��. �� 기회�� 잡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UX의 성과�� 가시적으��� 보여��� 수 있어야��� 한��. UX의 효과�� 입증하�� 위해서는 제품, 서비스의 주요 경험을 전략적으��� 선택하�� 개선 혹은 혁신의 성과�� 보여주어�� 한��.
다��� 국내에서는 �� 성과�� 보여���다는 것 자체��� 상당히 어려워 보인��. 늘 부족한 일정�� 낮은 예��, 낮은 UX 프로세�� 이해도와 UX에 대한 각자의 이해���계충돌, 빈약한 내외��� UX 전문���들과 파트너 네트워크��� 인�� UX의 세팅은 초기����� 또한 지속적으��� 난항을 겪��� 될 가능성�� 매�� �� 것이��.
초기정착�� 잘 될 경�� 사내에서의 UX 프로세스화는 대개 UX 리더에 의한 UX 홍�� -> UX 베스�� 프랙티�� 생�� 및 전파 -> UX 인�� 확�� 및 프로세스화 -> 성공 혹은 구조조정 단����� 따르게 되는�� 각 단���단���마�� 경영진과의 교감�� 효과적�� 조율�� 필수적이�� 하겠��. (조���화에 대한 논의 및 연구도 정말 중요하지만 국�� 교육이나 업계에서 많�� 다루지 못하고 있는 부분. 논의의 예: http://www.usabilityprofessionals.org/ ··· Fmue.htm)
통합적이��� 창조적�� 실무 UX 리더
이를 위�� UX�� 새롭��� 시작하고자 하는 리더는 어��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UX 솔루션에 대한 내공�� 관�� 비즈니스의 성공요인을 간파하는 식견과 경험, UX�� 새로 접하는 많은 사람들을 단기간에 설득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리딩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어�� 한��. 또한 항상 성과가 입증되어�� 투자가 되는 신규 분야의 특성상 많은 양의 고민과 일의 부담을 짊어���고 새로�� 우수 인력을 적절한 시기에 리크루팅하�� 키워내며 역할을 확대 재생산하�� 프로세스화할 수 있는 능력�� 필수적이��.
UX 리더는 다음�� 같은 조건을 갖추는 것�� 필요하��.
l 창조적�� 사용자 경험 산�����(베스�� 프랙티��, 방���론, 가이드, 프로세��, 교�� 프로그�� 포��)을 끊임없�� �� 수 있는 능력과 열정
l 사용자 경험 이슈에 대한 통찰력과 순발��
l 사용자 경험 전문���들의 네트워�� 능력과 조���화, 프로세스화 능��
l 이�� 관계자, 조���과의 UX이슈 조율능력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
어느 것 하나도 쉬�� 것은 없��. 더 어려�� �� UX리더는 새로�� 의사결정권자, 관�� 부서��, 신입사원, 프로젝��, 기술�� 기업환경의 변화�� 맞을 때마�� 새로�� 설득�� 커뮤니케이션, 세팅 과정�� 필요하�� 장기적�� UX 로드맵과 발전전략의 틀 아래 늘 이들을 포용할 수 있어�� 한다는 것이��.
여러���지 당면한 과제가 있겠지만 실무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는 인력들을 기업에서 길러내는 �� 가�� 어려�� �� 중 하나이��. UX 리더가 모든 프로젝트를 감수하�� UX 신입 인력의 부족한 부분을 매워주��� 재���육을 담당하는 체제는 오래가�� 힘들��. 필자도 한때 열정�� 신념을 가지고 거의 모든 프로젝트의 산���물과 완성도�� 챙겼던 적�� 있으나 이는 단기 처방은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 좋은 그림은 아니��. 기업-교육���의 연���나 상�� 토론�� 교류에 의한 커리큘�� 개발, 인�� 재����� 프로그램의 개발 �� 다���도의 노력�� 활발히 진행되는 것은 우리 세대의 과제로 보여�����. (필자가 경험한 여�� 컨퍼런�� 중 IA Summit 2005의 The Process of Curriculum Development for Information Architecture는 가�� 기억에 남는 세션 중 하나였��. http://www.iasummit.org/2005/conferencedescrip.htm )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전문��� 그룹
자, 그�� UX 전문���들과 서포터들은 과�� 누구인���?
일���적으��� 학교에서 배우는 UX의 틀�� 그���은 실무에 적용하기엔 아직 요리되지 않은 날것의 재���로 비유할 수 있겠��. UX�� 잘하는 전문���로 성장하�� 위해선 꾸���히 �� 분야에 대한 적합한 방���론�� 프로세��, 통찰력을 키우는 자기���의 노력�� 필요하��. 미국의 UX 전문��� 중 UX 비전공자가 50%�� 넘는다는 통���(조사대상자: 인터�� 업계 종사자, 물��� 제품 업계는 전공자가 대부분)는 �� 만�� UX�� 잘하는 사람은 종종 키워지기도 하지만 통찰력을 포함한 기��� 자질�� 부단한 자기���발(예�� 들면 10년이상의 서비�� 경험�� 내공)을 통�� 이루어���다는 사실을 증명해�����.
여기서 말하는 미국 UX전문���의 자기���발의 완성도는 UX 실무 전문서�� 저술할 정도�� 지칭한��. 특히 인터�� 분야에서 인터넷의 가능성과 매력에 먼저 눈뜨��� 가열차게 실무�� 누구보�� 일��� 시작하고 이후 필요한 공����� 찾아서 적극적으��� 하는 인력들�� 많은 독특한 특성�� 보인��. 예�� 들면 최근들�� The User is Always Right(http://www.practicalpersonas.com/)을 저술한 Steve Mulder의 프로필�� 이력을 보면 컨설팅 분야��� 왕성한 현실에서의 전문���의 성�� 히스토리를 들여�� �� 수 있��. http://www.muldermedia.com/
분야를 막론하고 In-house 조���은 HCI 유관 전�� 석�� 이상의 학력을 필수적으��� 요구하는 추세이��� User Experience Researcher는 박사학위�� 가진 전문적�� 연구 인력�� 많은 편이��. (��, 실제 기업내에서는 같은 학교 같은 연구�� 출신이라도 사람하나하나가 모두 다르듯�� 인�� 특성에 맞는 업�� 부여와 운용�� 예술적으��� 이루어져야한��. UX 전문��� 그룹의 특성과 운용에 대해서는 분량�� 많아 별도로 한번 정리할 생각.)
국내에서 쓸���한 UX 전문����� 찾기 힘들다는 업계 관계자의 푸념은 �� 만�� 이와 같은 자�� 수련과정을 지속하는 전문��� 그룹의 부족을 말하고 있��. 물��� 이�� 사람을 키우는 기업이나 사회적 여건의 성숙(높은 컨설팅 Fee와 전문성을 존���하는 풍토)�� 먼저가 아니냐고 말할 수 있겠��. 하지만, 푸념을 하기엔 답�� 없지 않는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새로��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 해야하는 몫�� 것이��.
UX 전문���가 되고 싶다면 스스��� 자문해�� 할 질문�� 몇 가지 있��.
l 과�� 내���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센스와 판단력을 소유하고 있는가?
l UX 이슈�� 얘기할 때 개인의 경험의 틀�� 주���에 치우���지 않고 늘 사용자의 시각에서 얘기하고 있는가?
l 끊임없�� 자�� 제품, 서비스에 적합한 UX 방���론�� 지식을 만들�� �� 만큼의 자�� 성찰�� 연구�� 지속하�� UX 커뮤니티에서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는가?
l 어�� 조����� 프로젝트에서든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내공,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고 있는가?
간단히 얘기하�� 서비스의 성공을 책임지는 리더쉽과 내공에 바탕을 둔 자신감�� 필요하�� 하겠��. 특히, 분업화가 되지 않은 기업들에서는 UX전문��� 스스���가 성장하�� 서비스의 리더, 책임자가 되려는 노력�� 필수적이��.
UX 전문���는 비�� UX팀�� 같은 전�� 조���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 때론 부사장���, 이사���의 참모��, 기획팀��, 개발팀장들과 같은 부서장��, 기획/디자��/개발 분야에서 전문���로 성장하고자 하는 시니어들에게도 UX 전문���적�� 소양은 필수적이��.
*여기서의 UX 전문���가 용어의 뉴앙스��� 인�� Specialist란 느낌을 주는�� 위 내용에서 보�� 기본적으��� T자형 인재를 지칭한��. 미국은 UX 분야내에서의 T자형 인재��� 요구되는 경우��� 많고(Google UX Director Irene Au의 Speech 참��� http://itc.conversationsnetwork.org/sh ··· 758.html). 다��� 아직 전문화, 세���화가 덜 진행된 국내의 경우에는 좀 더 Domain에 대한 경력�� 우선시되고 바로 응용�� 가능한 내공�� 많아�� 하��(내공: 프로젝�� 리더�� 확보의 필수조건) 전��, 개발 등을 비록한 다른 조��� 구성원들의 KPI, 관심사를 이해하고 프로젝�� 구성원들을 리딩하�� UX�� 효과적으��� 프로세스에 접목하는 설득적 커뮤니케이션 능력�� 종종 더 우선시된��.
기업 외���의 UX 전문��� 그룹
마지막으��� 기업 외���의 UX 대가, 컨설턴��, 서포�� 집단의 존재��� 필수적이��. 깊은 식견과 통찰력을 끊임없�� 공���해주고 베스�� 프랙티스를 만들�� 내��� 전파해주는 전문적�� 파트너들은 UX 업계의 성공에 든든한 버팀목들이��. 의사결정권자�� 위한 철학 및 프로세�� 교��, 사회적�� 이슈화와 관�� 유도, 지속적�� 전문��� 양�� 교�� 등���지 기업 외���에 존재하는 전문��� 그룹을 양성하는 것은 UX 조��� 성공의 선�� 조건이��.
필자가 만난 여�� 컨설턴트��� 기억에 남는 일화�� 잠깐 소개한��. Observing the User Experience의 저자�� Mike Kuniavsky�� 몇년전 여���에 만났었는��(당시 Adaptive Path 재���) 그는 현재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2개월정도 더하고 책을 준비하�� 1달정도는 유럽의 **나라에 있는 친구를 만나고 휴식을 취하�� 다시 일을 할 계획이라��� 하였��. 당시 프로젝트를 4-5개 동시에 리딩하�� 주���에도 일하던 나로서는 완전 부럽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는 얘기였��.
�� 밖에 사용�� 평가 분야에서도 세���적�� 전문성을 요구���으며 �� 퀄리티를 인정받아 남보�� 1-2백���엔을 더 받는 일본의 Usability Engineering 전문회��, 나�� 50�� 넘어서도 In-House Senior User Experience Researcher로 직접 활동하�� 통찰력과 전문성을 존���받는 미국의 어느 리서처의 모습들을 한국의 현실과 머리속에 교차시키며 여러���지 미래의 모습을 고민하는 필자는 아직도 어�� 미래에 어�� Next Step을 걸어���지 결정하는게 쉽��� 않��. 이는 비록 필자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
막상 컬럼을 마무리하려하니 그동안의 경험은 다��� 약���이라도 공유가 되는 것 같은 반��, 고민과 물음표로 컬럼을 마무리하는 것 같아 유쾌하지는 않은 느낌이��. 다��� 한번은 정리하고 싶었던 �� 그림의 기본틀을 만든 것 같아 후련한 기���이��. 많은 분들�� �� 글을 읽��� UX에 진심으��� 다���가고 제�� 그대로 실체화, 전문화, 조���화의 기본 그림에 보탬�� 되었다면 몇 시간동안 �� 블로�� 포스트를 붙들��� 있었던 보람�� 있을 것 같��.
많은 동료, 선후배들의 Interesting Life with User Experience�� 기원하�� 글을 마친��.
출처 UX의 실체화, 전문화, 조���화 작성자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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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부분의 회사에서 제시되고, 또 생각해�� 될 이슈가 아닐까.
많은 고민과 많은 자�� 투자, 끝없는 자�� 개발, 그리고 그�� 개인을 이끌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UX에 대�� 더 많�� 고민하고 찾아봐�� 될 ��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