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보내��� 멀�� 가을새와 작별하��
그대 떠나 보내���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 나누나
그대 보내��� 아��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
�� 아픈 사랑 지�� 수 있을까
어느 하�� 비라도 추억�����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 되��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
너�� 아픈 사랑은 사랑�� 아니었음을.....
어느 하�� 바람 젖은 어깨 스�����
지나가고 �� 지친 시간들��
창에 어리�� 그대 미워��
너�� 아픈 사랑은 사랑��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 세상에 오��� 말��
그립던 말들도 묻어���리기
못다한 사랑
너�� 아픈 사랑은 사랑�� 아니었음을
너�� 아픈 사랑은 사랑�� 아니었음을....









2010/08/07 12:03


